학과소식
유아교육과, 학생지도 프로그램 '행복한 식탁' 운영
- 작성자유아교육과
- 등록일2023-10-19
- 조회수58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유아교육과는 2023년 10월 18일(수) 유아교육과 1학년 40명, 2학년 36명, 3학년 42명, 4학년 41명 대상으로 평생지도교수와 함께하는 학생지도 프로그램인 ’행복한 식탁‘을 진행하였다고 20일 밝혔다.
행복한 식탁 프로그램은 유아교육과 재학생들과 지도 교수가 만나 학교생활, 궁금점, 일상고민 등 이야기를 나누며 행복한 점심 식사하는 시간을 가지는 프로그램이다. 특별히 지도교수 및 재학생들 간의 친밀감을 함양하여 학과에 적응도를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은 “행복한 식탁을 통해 지도교수님과 선후배간에 이야기도 나누고 전공 관련 궁금한 점도 서로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 무엇보다 오랜만에 지도교수님별 1~4학년까지 모두 모여 함께 식사를 하며 얼굴도 보고 친목을 다질 수 있어 즐거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희영 학과장은 “학생들의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선후배들과 일상 이야기를 나누며 잠시나마 행복한 시간을 가지고 갔으면 좋겠다”고 밝히며 “다양한 학생지도 프로그램의 운영을 통해 재학생의 학과 적응 및 학습, 진로지도를 체계적으로 실시하여 행복한 학과생활을 하고 유능한 유아교사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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