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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과, ‘제 24회 유아 마음나눔 학술제’ 개최

  • 작성자유아교육과
  • 등록일2023-11-09
  • 조회수70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유아교육과는 11월 6일(월) ~ 11월 7일(화) 본관 1층 국제회의장에서 ‘제 24회 유아 마음나눔 학술제’를 개최하였다고 7일 밝혔다.

 

 매해 개최되고 있는 유아 마음나눔 학술제는 우리지역 유아 대상의 다채로운 재능나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어 지역 상생 학술제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3년 동안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으로 진행되었으나 올해는 다시 대면으로 지역 유아교육기관의 유아들과 교사를 초대하여 진행하였다.

 

 특히 이번 행사는 예비교사로서 재학생들의 역량강화에 중점을 두었으며 유아교육과 동아리인 율동아리(율동동아리), 다섯손가락 동아리(인형극·동극 동아리), 굿네이버스 동아리(성안전 교육 동아리), 한그루(임용고시 동아리)학생들이 모여 행사가 더욱 풍성하게 꾸며졌다.

 

 이번 ‘유아 마음나눔 학술제‘는 광주지역 유아교육기관의 유아와 교사 745명을 초청하여 광주여대 유아교육과 학생들의 즐거운 공연과 체험활동 지원, 수업시연 등을 통해 행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재학생을 위한 역량 나눔 프로그램으로는 산학협력기관 유치원에 근무하고 있는 졸업생이 예비교사가 될 재학생에게 초청 특강을 하고 현장에서의 실무능력 증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마련하였다.

 

 재학생들은 “학술제는 예비교사로서 현장실무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좋은 기회가 된다고 생각하고, 전공과 비교과 프로그램에서 배우고 익힌 것들을 지역사회에 나눌 수 있어 매우 보람차고 의미있는 시간들이었다”고 말했고 “특히, 이번 유아 마음나눔 학술제가 대면으로 진행되어서 준비 과정이 의미있었고, 유아들을 초대해서 직접 반응을 보면서 공연을 하는 부분이 재미있었다. 선후배와 즐겁게 축제를 즐기면서 학술제를 무사히 마친 것 같아서 뿌듯하다”고 밝혔다.

 

 김희영 학과장은 ‘유아 마음나눔 학술제’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는 학생회 및 재학생에게 감사를 표하고, 본 학술제를 통해서 유아교육과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갖기를 독려하며 보람있고 뜻깊은 시간을 갖도록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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