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과소식

유아교육과, 학생지도 프로그램 운영 -평생지도교수와 함께하는 ‘행복한 식탁’

  • 작성자유아교육과
  • 등록일2024-09-09
  • 조회수47

▮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유아교육과는 9월 9일 본교 유아교육과 1학년, 2학년 지도학생을 중심으로 평생지도교수와 함께하는 학생지도 프로그램인 ‘행복한 식탁’을 진행하였다.

 

▮매 학기 진행되고 있는 행복한 식탁 프로그램은 유아교육과 재학생들과 평생지도교수가 함께 만나 학교생활, 궁금점, 일상 고민 등의 이야기를 나누며 행복한 점심 식사를 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본 프로그램의 가장 큰 의의는 평생지도교수 및 재학생들 간의 친밀감을 함양하여 학과에 대한 적응도를 높이고자 하는 것이다.

 

▮본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은 “오랜만에 평생지도교수님과 친구들과 함께 만나 점심 식사도 하며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광주여대 유아교육과 김경란 학과장은 “여름 방학을 마치고 학생들이 친구들과 함께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대화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 무엇보다 학생들의 입장에서 재학생들의 학과 적응 및 학습, 진로지도를 잘 지도하여 인성과 전문성을 갖춘 유아교사로써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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