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과소식
유아교육과, 예비유아교사 수업실연대회 개최
- 작성자유아교육과
- 등록일2025-12-10
- 조회수75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유아교육과는 지난 10일 3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예비유아교사 수업실연대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예비유아교사 수업실연대회는 전공과목 「아동안전관리」와 연계되어 운영되었다. 참여한 학생들은 유아중심·놀이중심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영유아의 안전관리에 관한 실제 교수‧학습과정안을 작성하여 예비유아 교사로서의 수업역량을 발휘하는 시간을 가졌다.
▮ 올해 수업실연 대회에는 3학년 3팀, 총 3명이 개별 수업실연을 준비했다. 2025학년도 3학기에 진행된 아동안전관리 교과목 모의 수업에서 우수한 3팀을 선정하여 진행되었다. 진행된 수업 실연 주제로는 ‘불이야! 탈출 대작전’, ‘교실 속 위험, 우리가 막아요!’, ‘올바른 손 씻기 방법 알아보기’ 활동으로 실제 현장에서 운영되는 수업으로 진행되었다. 심사위원으로는 유아교육 현장교원 및 학과 교수님이 함께해 유아교육 현장성을 높이는 시간이 되었다.
▮ 광주여대 유아교육과에서는 학년별 특성을 고려하여 2학년부터 모의수업 전공 교과목을 운영하고 있다. 모의수업 교과목 운영 방식은 2학년 1학기부터 시작되며, 2학년 1학기에는 학생들의 모의 수업 적응력을 높이고자 조별 모의수업 운영, 2학년 3학기부터는 모의수업 전공 교과목별 학생 개별로 모의수업을 진행하여 유아교육 현장 중심의 수업역량을 높이고 있다. 또한 모의수업을 경험해 보지 못한 1학년 재학생들의 경우 선배들의 ‘예비유아교사 모의수업 실연대회’ 수업 참관을 통해 간접적으로 수업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 예비유아교사 수업실연 대회에 참여한 3학년 학생들은 “내년 실습에 나갔을 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다른 참여 학생은 “수업 실연 피드백을 들으면서 어떤 점을 더욱 유아교육 현장에 적용하고 개선해야 하는지 배우는 시간이 되었다”고 전했다.
▮ 광주여대 유아교육과 김경란 학과장은 “예비유아교사 수업실연대회를 통해 유아교육과 재학생들이 수업실연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는 시간이 되고 있으며, 현장에 나갔을 때 보다 질 높은 교육을 실현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유아교육과는 학생들이 현장에서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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