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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유아교육과, '미래 유아교육 전문가의 공동체 의식 함양' 위한 연합 MT 성료

  • 작성자유아교육과
  • 등록일2026-03-25
  • 조회수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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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유아교육과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1박 2일간 전남 나주 일대에서 ‘2026학년도 학과 연합 MT’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친목 도모를 넘어, 미래 유아교육 전문가에게 필수적인 ‘협력적 인성’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신입생부터 3학년 재학생까지 전 구성원이 참여하여 학년 간 경계를 허물고 전공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이 마련되었다.

■ 행사의 서막을 알린 레크리에이션과 장기자랑에서는 학생들의 활기찬 에너지와 창의성이 빛났다. 특히 3학년 학생회 선배들이 준비한 유쾌한 퍼포먼스는 신입생들의 긴장감을 해소하고 학과 특유의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체감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어진 저녁 시간에는 바비큐 파티가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대학 생활의 낭만을 즐기는 동시에, 학년을 초월해 진로 고민과 대학 생활의 노하우를 나누는 깊이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 이번 MT의 핵심 프로그램 중 하나는 '평생지도교수 및 전공 동아리별 밀착 친교' 세션이었다. 학생들은 각자의 지도교수와 함께하며 개별적인 진로 상담을 진행했으며, ▲율 ▲다섯손가락 ▲한그루 PASS 등 전공 동아리별 모임을 통해 예비 교육자로서 갖춰야 할 실무적 소양과 협력의 가치를 다시금 확인했다.

행사를 기획한 학생회장은 “선후배 간의 따뜻한 소통이야말로 우리 학과가 가진 가장 큰 자산”이라며, “이번 MT가 신입생들에게는 소속감을, 재학생들에게는 리더십을 배우는 성장의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 김경란 유아교육과 학과장은 “이번 연합 MT는 학생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협력하는 과정을 통해 미래 교사로서 필요한 정서적 역량을 쌓는 소중한 경험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여 우리 학생들이 전문성과 공동체 의식을 겸비한 ‘준비된 예비 유아교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한편, 광주여대 유아교육과는 앞으로도 구성원 간의 결속력을 높이는 혁신적인 소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변화하는 교육 현장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인재 양성에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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