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유아교육과, “교수님과 맛있는 소통” 행복한 식탁 운영
- 작성자:유아교육과
- 등록일2026-05-12
- 조회수 : 46
▮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유아교육과가 지난 18일, 재학생의 학교생활 적응력을 높이고 사제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한 평생지도교수 밀착형 프로그램 ‘행복한 식탁’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 이번 프로그램은 2026학년도 유아교육과에 입학한 1학년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각 지도교수님과 소모임 형식으로 만나 진행되었다.
▮ ‘행복한 식탁’은 유아교육과에서 매년 교수와 학생이 점심 식사를 함께하며 학교생활의 고충, 일상의 고민, 전공 관련 궁금증을 격식 없이 나누는 소통의 자리로 기획되어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생 지도교수님 함께 맛있는 간식을 먹으며 친목을 다지는 과정을 통해 학과에 대한 애정과 소속감이 한층 깊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 유아교육과 김경란 학과장은 “학생들이 반복되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선후배와 소통하며 행복을 느끼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진로 및 학과 적응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유능한 유아교사로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첨부파일
- 행복한 식탁2.jpg [size: 2.0 MB, Download: 11 ]
- 행복한 식탁3.jpg [size: 429.0 KB, Download: 46 ]
- 행복한 식탁4.jpg [size: 482.0 KB, Download: 40 ]
- 행복한 식탁1.jpg [size: 2.0 MB, Download: 39 ]